제주 가볼만한 곳 5선 (2026.6 기준)
- 오름 숲길 따라 걷는 고요한 순간
- 에메랄드빛 폭포 소리에 마음 녹아
- 조용한 포구와 해변에서 쉬어가는 제주

가새기오름
📍 제주시가새기오름은 오라동 연미마을 북서쪽에 가로누운 자그마한 화구 없는 원추형 화산체로서, 남북으로 긴 등성이에 해송이 우거져 숲을 이루고 있다. 풍수설에 의하면 이 오름 남쪽에 있는 민오름이 개의 형국이고, 그 밑에 있는 이 오름은 어미개에 딸린 강아지의 형국이라는 것에서 [개새끼오름]이라

돈내코 원앙폭포
📍 서귀포시돈내코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계곡으로 에메랄드빛 강물과 난대 상록수림이 울창한 모습을 볼 수 있고 높이 5m의 원앙폭포와 작은 못이 있어 그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돈내코 입구에서 산책로를 따라 20분 정도 걸어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원앙폭포는 두 개의 물줄기가 떨어지는데

하도어촌체험마을
📍 제주시하도마을은 아직 개발의 손이 닿지 않아 대중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마을이지만 천연기념물 토끼섬 문주란 자생지, 세계적 희귀조류인 노랑부리저어새 황새, 백로, 가마우지류 등 수십 종의 철새가 날아드는 하도 철새도래지, 왜구 침입을 막기 위해 조선시대 축조된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별방

하모해변
📍 서귀포시모슬포와 가까운 곳에 있어 모슬포 해수욕장이라 불리기도 하는 하모해변은 과거에 해수욕장으로 이용되기도 하였으나, 모래 유실과 돌출된 암반 등에 의한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현재는 폐장된 상태이다. 하모해변은 올레 10코스 지점 중 하나이며 해변 근처에 야영장이 있다.

고내포구
📍 제주시제주시 애월읍에 자리한 고내 포구는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애월읍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지나게 되는 작은 포구이다. 여유롭고 고즈넉한 어촌 마을의 분위기가 가득한 이곳은 맑고 깨끗한 바다와 올레길 16코스로 인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천제연폭포
📍 서귀포시천제연 폭포는 한라산에서 시작된 중문천이 바다로 흐르면서 형성된 폭포로, 중문관광단지 내에 있다. 천제연폭포는 3개의 폭포로 나누어지는데, 주상절리 절벽에서 천제연(못)으로 떨어지는 것이 제1폭포, 천제연의 물이 더 아래로 흐르면서 형성된 제2,3 폭포가 있다.

금호리조트 제주
📍 서귀포시금호리조트 제주는 남원관광단지에 위치해 있으며 초원과 해안절벽을 끼고 세워졌다. 서귀포에서 동측 방향으로 15km, 표선으로부터 서남방향으로 5km 지점에 위치하고지점에 있어 서귀포 중문 관광단지와 제주민속촌, 성산일출봉 등 풍부한 주변관광지를 가지고 있다.

와흘메밀마을
📍 제주시와흘메밀마을 메밀 6차 산업화 공동체 사업장은 제주 조천읍 와흘리에 있다. 약 330,580㎡(10만 평) 넓이의 메밀밭으로 제주는 메밀을 2모작 하므로 매년 5월과 10월이면 하얀 메밀꽃이 만개해 사진 촬영 명소로 유명하다.

산방굴사(제주)
📍 서귀포시온통 절벽으로 이루어진 산방산 중턱에 영주 10경 중의 하나이며 명승인 산방굴사가 자리하고 있다.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산방산(395m)은 유동성이 적은 조면암질 안산암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종상화산이다.

위미항
📍 서귀포시위미항은 국가 어항으로 풍부한 수산자원을 보유한 연근해 어업의 근거지다. 제주에서 가장 포근하고 따뜻한 곳으로 봄에는 제주도에서 가장 먼저 벚꽃이 개화하는 곳이며 석양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하다.
제주, 어디로 가볼까 고민되시나요?
제주를 처음 찾는 분도 다시 오는 분도, 자연 속에 스며드는 순간을 기대하실 거예요. 2026년 6월, 지금 이 계절에 어울리는 다섯 곳을 2인칭으로 안내합니다.
🌿 1. 가새기오름 · 하도어촌체험마을
제주시 오라동 쪽으로 향하면 가새기오름이 나타납니다. 남북으로 길게 누운 등성이에 해송이 우거진 모습이 눈앞에 펼쳐져요.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말문이 막히는 고요함이 찾아와요.
💡 꿀팁: 산책로 입구에서 천천히 호흡을 맞춰보세요.
조금 더 동쪽으로 가면 하도어촌체험마을이 나옵니다. 토끼섬 문주란 자생지와 철새들이 날아드는 풍경이 조용히 마음을 적십니다. 개발되지 않은 마을의 평온함이 그대로 느껴져요.
📌 알아두기: 철새 도래지는 계절에 따라 풍경이 달라지니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 2. 돈내코 원앙폭포
서귀포 돈내코 계곡로 들어서면 에메랄드빛 물줄기가 먼저 반겨줍니다. 20분 정도 산책로를 따라가면 높이 5m 원앙폭포와 작은 못이 나타나요. 두 줄기 물소리가 귓가를 간질이는 순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돼요.
⚠️ 주의: 미끄러운 바위가 있으니 운동화 착용을 추천해요.
🏖️ 3. 하모해변 · 고내포구
서귀포 모슬포 근처 하모해변은 올레 10코스 일부로 남아 있어요. 파도 소리와 야영장 근처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여행자를 붙잡아요.
제주시 쪽 고내포구에서는 바다를 바라보며 잠시 멈춰 서게 됩니다. 포구의 소박한 풍경이 일상에서 벗어나게 해줘요.
✨ 이런 분께 추천
- 조용한 오름과 마을을 걷고 싶은 분
- 폭포 소리 들으며 쉬고 싶은 분
- 해변과 포구에서 여유를 찾고 싶은 분
2026년 6월, 제주에서 만난 이 장면들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거예요. 근처 숙소에서 하룻밤 더 머물며 주변 올레길과 로컬 카페도 함께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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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가새기오름 방문 시 주의할 점이 있나요?
산책로가 완만하지만 미끄러운 구간이 있으니 편한 신발을 착용하세요.
Q. 돈내코 원앙폭포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입구에서 산책로를 따라 약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Q. 하모해변은 현재 이용 가능한가요?
안전사고 우려로 폐장된 상태이니 주변 산책 위주로 즐겨주세요.
데이터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고캠핑 (조회 2026-06-11). 본 페이지는 제휴 링크를 포함하며, 이를 통한 예약·구매 시 운영자가 일정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