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도쿄 패키지 3박4일 정리, 96만원대 후지산 조망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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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네이버 여행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출발 확정된 동경 3박4일, 어떤 상품인지부터
3박4일로 도쿄와 후지산 조망까지 담으려니
일정·숙소·가이드 경비가 제각각이라 고르기 어렵죠.
예약 직전에 상품 구조부터 정리하는 게 우선이에요.
11월 24일 출발하는 노랑풍선 도쿄 패키지는
3박 4일, 2인 1실 기준 1인 969,030원이에요.
정가 대비 3% 할인된 금액이에요.
항공은 이스타항공 인천발이에요. 가는 편은 08:40 출발해
나리타에 10:55 도착하고, 오는 편은 나리타 11:50 출발해
인천에 14:45 도착해요.
숙소 정보에는 후지산 가든 호텔, 데이 나이스 도쿄 호텔,
래디슨 나리타가 있어요. 포함 내역에는 3박째를
인터내셔널 유라쿠조 호텔(또는 동급)으로 표기해요.
동급 호텔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은 미리 알아두세요.
식사는 전 일정 7회가 포함돼요.
첫날 아침 출발이라 도착 당일부터 도쿄 시내 일정이 시작돼요.
포함되는 것과 현지에서 더 내는 돈
상품가에 왕복항공료·유류할증료·각종 TAX가 들어가요.
일정표에 기재된 식사와 관광지 입장료, 동행가이드 경비 중
현지 경비를 뺀 제반비용, 여행자보험도 포함돼요.
110V 변환 어댑터는 1인 1개 제공돼요.
현지에서 따로 내는 돈은 동행가이드·기사 현지경비예요.
성인과 소아 구분 없이 1인 JPY 4,000을 현지에서 내요.
• 1인 여행이면 싱글룸 200,000원이 전 일정에 추가돼요.
• 3인 여행이면 트윈룸에 엑스트라베드를 추가하고,
3인실이 안 되면 트윈+싱글로 쓰며 200,000원이 더 붙어요.
2인 1실 기준 상품가라서 인원수에 따라 총액이 달라져요.
가이드·기사 현지경비 1인 JPY 4,000만 현지 지출 항목으로 잡아두면 돼요.
1일차부터 3일차까지 실제로 도는 곳
1일차에는 아사쿠사 센소지를 돌고 오오이시 공원으로 이동해요.
첫날 숙소는 후지산 가든 호텔이에요.
2일차에는 아라쿠라야마 센겐공원과 오시노핫카이를 돌아요.
이어서 오다이바까지 내려오고, 이날 밤은 데이 나이스 도쿄 호텔이에요.
3일차에는 츠루가오카 하치만궁, 가마쿠라역~에노시마역 구간(에노덴),
에노시마, 신주쿠 순으로 이어져요. 3박째는 인터내셔널 리조트 호텔 유라쿠조예요.
가는 편이 나리타에 10:55 도착해서 첫날부터 아사쿠사 관광이 가능해요.
오는 편은 11:50 출발이라 마지막 날은 공항 이동으로 끝나는 구조예요.
야마나시 후지산 조망 스팟과 가마쿠라·에노시마를 하루씩 눌러 담는 동선이에요.
부모님 모시고 가도 되는 이동 강도
1일차와 2일차는 야마나시 쪽 후지산 조망 스팟을 잇는 이동이 많아요.
오오이시 공원, 아라쿠라야마 센겐공원, 오시노핫카이를 도는 차량 동선이에요.
3일차는 가마쿠라에서 에노시마로 열차를 타고 넘어간 뒤
신주쿠 도심까지 더해져 하루 종일 걷는 시간이 길어요.
부모님 동반이면 편한 신발을 챙기는 게 좋아요.
숙박지가 3곳이라 매일 짐을 정리하고 이동해야 해요.
대신 숙소에 대욕장이 포함된 구성이라 저녁에 몸을 풀기에는 좋아요.
체력보다 매일 숙소를 옮기는 점이 부모님 동반 때 더 신경 쓰여요.
쇼핑센터 1회, 선택관광은 없는 구성
상품 페이지 기준으로 쇼핑센터 방문은 가전제품 1회예요.
여행 중 쇼핑센터가 일정에서 차지하는 횟수가 많지는 않아요.
선택관광 항목은 상품 페이지에 없어요.
현지에서 추가로 권할지 여부와 쇼핑센터 체류 시간은
상품 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아서 예약 전 담당자에게 문의해 두면 좋아요.
무쇼핑 일정은 아니지만 쇼핑센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단순한 편이에요.
쇼핑센터가 아예 없는 건 아니고, 가전제품 1회로 잡혀 있어요.
총경비 그림, 상품가 말고 얼마 더 나올까
기본은 2인 1실 기준 1인 969,030원이에요.
왕복항공료·유류할증료·TAX, 식사 7회, 일정표상 입장료가
이미 포함돼 있어요.
현지에서는 가이드·기사 경비 JPY 4,000이 빠지지 않아요.
1인 여행이면 싱글룸 200,000원이 붙고,
3인 여행인데 3인실이 안 되면 200,000원이 추가될 수 있어요.
• 기본 상품가 969,030원(2인 1실)
• 현지 지불 가이드·기사 경비 JPY 4,000
• 1인 여행 싱글룸 200,000원 별도
• 그 외 개인경비는 별도 계산
항공·세금·식사·입장료가 포함돼 있어 추가 지출 구조는 단순한 편이에요.
노랑풍선 도쿄 패키지, 이런 분은 예약하고 이런 분은 미루세요
예약하기 좋은 쪽은 11월 24일 출발 날짜가 맞는 분이에요.
후지산 조망 스팟과 가마쿠라·에노덴, 오다이바까지
하루씩 알차게 담는 일정을 원하는 2인 여행자에게 맞아요.
가이드 경비 JPY 4,000 외에는 현지 추가 지출이 거의 없어서
여행 경비를 단순하게 두고 싶은 분도 예약 쪽이에요.
미루는 쪽은 쇼핑센터 방문이 1회라도 부담스럽거나
자유시간 위주로 다니고 싶은 분이에요. 1인 여행인데 싱글룸
200,000원이 부담되는 분, 3인실 확정이 꼭 필요한 분도 한 번 더 고민해 보세요.
출발 확정 여부와 최소 출발 인원, 자유시간 조정 가능 여부는
상품 페이지에 없어서 예약 전 담당자에게 확인해 보세요.
조건이 맞는다면 지금 가격 확인해보세요.
2인 여행이고 쇼핑 부담 없이 핵심 관광지를 도는 일정이라면 선택이 명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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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확정동경4일야마나시호텔대욕장대게무제한후지산조망가마쿠라에노덴아사쿠사,오다이바 가격 확인 →같은 시기 시즈오카 패키지와 비교하면
이 블로그에서 다룬 시즈오카 3박 4일 상품은 854,050원이에요.
동경 2박과 시즈오카 1박에 1일 자유시간, 모리노유 온천,
하코네·신주쿠를 담은 구성이에요.
이번 노랑풍선 도쿄 패키지는 969,030원으로 약 11만 원 높아요.
후지산 조망 스팟과 오다이바, 가마쿠라·에노덴까지
고정 일정 중심으로 도는 데 포인트가 있어요.
자유시간과 온천을 더 챙기고 싶으면 시즈오카 쪽이 낫고,
도쿄 숙박 비중과 야마나시·가마쿠라 관광을 원하면
이번 도쿄 패키지가 맞아요.
두 상품 모두 2인 1실 기준 가격이고 포함 내역이 달라서
금액 차이만으로 고르지는 않는 편이 좋아요.
한쪽은 자유시간, 한쪽은 핵심 관광지 밀도가 포인트예요.